시간 참 빠르다.
벌써 2011년도의 추석도 지났고 두어 달 후면 이 해의 마지막달인 12월과 초등학교 겨울방학이 시작된다.
필리핀 어학연수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이번 겨울방학은 1년에 한번 오는 절호의 찬스이다.
이 방학을 놓치면 1년을 다시 기다려야 하며, 아이들의 혀는 점점 더 굳어져 간다.
최근에 초등학생 영어교육의 중요성이 더더욱 강조되면서,
해외 어학연수나 조기유학이 대중화되고 한 교실에 4~5명 정도가 이 같은 어학연수에 참가한다.
특히 초등학생들이 쉽게 갈 수 있고 교육비도 상대적으로 저렴한 필리핀 어학연수가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실제로 정부의 조사에 의하면 방학마다 필리핀을 찾은 초등학생들의 수는 해마다 급성장하고 있다고 한다.
그럼 왜 학부모들은 자신의 초등학생 자녀들을 필리핀에 보내는 것일까?
교실의 빈자리와 필리핀으로 향하는 어린이들.
그들은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자신의 영어실력을 한껏 높이기위해 필리핀으로 떠나는 것이다.
"필리핀은 한국에서 3시간 30분이면 갈수 있는 거리에 위치해 있고,
저렴한 비용으로 1:1 수업을 하루 6~8시간 혹은 그 이상 받을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10여 시간을 비행기로 가야 하는 '미국/호주/캐나다'와 같은 나라와는 비교될 수 없을 정도로 편하고 저렴하다.
상황이 이렇게 좋고 효과도 기대이상이기 때문에
요즘 학부모들이 필리핀으로 자녀를 보내기위해 거의 혈안이 되어 있는 것이다.
예전에는 '무슨 필리핀 사람들에게 영어를 배우나?'라 같은 의문을 제기하곤 하였는데,
요즘 그런 이야기 하는 사람이 있다면 정말 문외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렇다. 실제로 필리핀은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수"가 전 세계에서 3번째로 많은 나라이며,
필리핀의 영어강사들은 아주 친근하게 영어를 가르쳐 주기 때문에 눈높이 교육이 절실히 필요한
초등학생들에게는 참으로 좋은 환경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럼 언제부터 방학 필리핀 어학연수 혹은 필리핀 조기유학을 준비해야 하는가?
필리핀의 가장 큰 장점은 실력있고 자상한 영어선생님들이 하루 6시간 이상 1:1로 영어교육을 해준다는 것이다.
"방학 2~3달 전부터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
특히 필리핀에서도 어느 지역, 어떤 곳에 보낼 것인지 미리미리 알아봐야 하며, 필요하다면 상담도 받아야 한다.
필리핀 어학연수 혹은 조기유학으로 손꼽히는 곳은 '메트로 마닐라, 바기오, 클락, 다바오,세부' 지역이 있는데,
메트로 마닐라는 필리핀의 수도로써 가장 수준 높은 강사들이 모여 있기로 유명하다.
또한 교육이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가 역시도 매우 중요하다.
더욱이 비행기 티켓 역시도 방학이 다가올수로 비싸지기 때문에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비용을 줄 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